독일의 지난 1월 산업생산이 사상 최대폭 감소했다.
블룸버그통신의 12일 보도에 따르면 독일 경제부는 1월 산업생산이 전월대비 7.5%(계절 조정)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991년 독일 통일 이후 최대 감소폭이다. 특히 이 같은 감소 속도는 전문가의 예상치를 두배 이상 웃돌고 있어 우려를 더 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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