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릭스, 재무 및 중앙은행 총재 런던 회동
2009-03-12 21:36:00 2009-03-12 21:36:00
신흥시장국을 대표하는 브릭스(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의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들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담을 앞두고 13일 런던에서 회동할 예정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4개국 대표들이 이번 회동에서 국제통화기금(IMF)과 금융안정포럼(FSF) 등 국제통화기구들의 개혁 문제, 위기관리대책, G20 회담 준비사항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파이낸셜뉴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