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시장국을 대표하는 브릭스(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의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들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담을 앞두고 13일 런던에서 회동할 예정이다.
소식통에 따르면 4개국 대표들이 이번 회동에서 국제통화기금(IMF)과 금융안정포럼(FSF) 등 국제통화기구들의 개혁 문제, 위기관리대책, G20 회담 준비사항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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