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과일 소재 신상품 10종 출시
2014-05-26 19:10:52 2014-05-26 19:15:22
[뉴스토마토 이경주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오는 27일 과일을 소재로 개발한 제품 10종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는 '후레쉬 파인애플', '후레쉬 멜론', '사과&당근', '케일&사과', '아몬드 오렌지 머핀', '크랜베리 월넛 브레드', '초콜릿 민트 케이크' 등이다.
 
여기에 지난 13일에 첫 선을 보인 건조과일 3종을 더하여 총 10종의 과일을 담은 푸드와 음료를 제공한다.
 
'후레쉬 파인애플'(130g)과 '후레쉬 멜론'(120g)'은 1인용으로 소포장 제품으로 각 2800원에 제공된다.
 
'사과&당근', '케일&사과'는 인공첨가물 없이 국내산 야채와 과일을 갈아 그대로 담았다. 2종 모두 190ml 용량으로 각 4000원.
 
'아몬드 오렌지 머핀'이 3300원, '크랜베리 월넛 브래드’ 3500원, 초콜릿 민트 케이크' 5300원이다.
 
이밖에 건강과일 3종은 사과(20g, 3000원), 귤(20g, 3000원), 배(30g, 3000원)로 구성돼 있다.
 
박현숙 스타벅스 카테고리팀 팀장은 "갈수록 더워지는 날씨에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과일을 넣은 달콤 상큼한 메뉴로 무더위에 지친 일상에 활력을 드리고자 했다"며 "지난 3월 식물을 주제로 한 푸드에 이어 과일을 소재로 한 메뉴로 건강한 음료와 푸드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제공=스타벅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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