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경주기자] 이탈리아식 수제 젤라또 브랜드 '카페띠아모'는 프리미엄 젤라또 빙수 2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블루베리 치즈 빙수'와 '망고빙수'다.
블루베리 치즈빙수는 항산화 효능으로 알려진 블루베리를 넣었고 천연 블루베리 농축 소스를 활용해 과일 맛을 한층 강화했다.
망고 빙수는 과일 망고와 천연 농축 망고 소스를 넣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다른 제품과 달리 각 매장에서 매일 직접 만드는 이탈리아식 수제 아이스크림인 젤라또를 올린 것이 특징이다.
띠아모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빙수의 인기가 부쩍 높아져 고객들의 입맛도 다양해지고 고급스러워졌다"며 "이에 발맞춰 젤라또를 활용한 프리미엄 빙수를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사진제공=카페띠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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