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경주기자] JTI코리아는 담배 브랜드 메비우스(MEVIUS)가 소프트팩 한정판 '마세(MAH-SEH)' 2500원에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메비우스는 부드러운 맛을 제공하기 위해 미주, 아프리카, 유럽에서 선별된 담뱃잎과 메비우스 고유의 숯필터를 사용하고 있다.
또 이번 한정판 ‘마세’는 프리미엄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전량 국내에서 생산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브랜드인 메비우스를 비롯해 카멜, 윈스턴 등 세계적인 브랜드를 판매하고 있는 JTI는 스위스 제네바에 본사를 둔 글로벌 담배회사로 지난 92년 한국법인을 설립했으며 전세계 120여 개국에 진출해 있다.
(사진제공=JTI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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