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시황)코스피, 중국 서비스업 지수 부진..낙폭 확대
입력 : 2014-05-07 11:58:40 수정 : 2014-05-07 12:02:58
[뉴스토마토 허준식기자] 코스피가 중국 서비스업 지수 부진에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7일 오후 12시 현재 코스피는 전거래일대비 0.8% 내린 1942.83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은 1364억원 순매도중인 반면 개인은 1422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전업종이 하락하는 가운데 운수창고(2.3%), 증권(2.1%), 화학(1.4%), 운송장비(1.3%)업종의 낙폭이 크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내에선 SK하이닉스(000660)(1.1%), 한국전력(015760)(0.1%), 기아차(000270)(0.3%), SK텔레콤(017670)(0.2%)이 오르는 반면 현대차(005380)(1.1%), 현대모비스(012330)(3.2%), POSCO(005490)(1.6%)는 내리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1.07% 내린 552.67을 기록중이다. 
 
선데이토즈(123420)는 1분기 실적 호조 기대감에 5.2% 오르고 있다. 금융정보제공업체 와이즈에프엔에 따르면 선데이토즈의 1분기 영업이익은 14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5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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