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우유나라 쿠키볼' 출시
2014-04-30 18:23:54 2014-04-30 18:28:10
[뉴스토마토 이경주기자] 배스킨라빈스는 우유 아이스크림을 맛을 강조한 '우유나라 쿠키볼'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우유나라 쿠키볼'은 밀크 아이스크림에 쿠키볼과 바나나 시럽이 담겼다. 권장소비자가격은 싱글레귤러 기준 2800원.
 
이번 제품은 SPC와 서울대학교의 산학협력으로 탄생한 '밀크플러스' 우유를 사용해 만들었다.
 
천연CLA(Conjugated Linoleic Acid, 공액리놀레산) 함량이 일반 우유대비 약 2배 높은 '밀크플러스' 우유와 천연색소를 사용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우유나라 쿠키볼' 출시와 함께 어린이날 선물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2 in 1 블록'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2 in 1 블록'은 배스킨라빈스의 핑크카를 닮은 아이스크림 트럭으로 드라이브 쓰루 매장과 스포츠카 등 두 가지 컨셉으로 조립이 가능하다.
 
'2 in 1 블록'은 패밀리 사이즈(1만9500원) 이상 구매 시 1000원에 구매 할 수 있다. 기간은 5월 3일부터 제품 소진 시까지.
 
또 5월 한 달 간 더블업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해 '우유나라 쿠키볼' 구매 시 500원만 추가하면 싱글레귤러를 더블주니어로 사이즈 업그레이드 받을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더욱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밀크플러스' 우유를 사용한 새로운 맛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원료를 활용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베스킨라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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