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파라텍(033540)이 재난 법안 강화 수혜주로 거론되며 주가가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30일 오전 9시7분 현재 파라텍 주가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4600원이다.
재난 법안 강화 수혜주로 거론되면서 3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또 수직 증축 리모델링, 영종도 리조트 등 최근 이슈에 부합하는 모멘텀이 기대되고 있다.
이정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최근 제시되는 모든 이슈를 아우르는 진정한 성장주"라며 "최근 대형 건물 화재 발생시 대비 소방 관련 법안이 점차 강화돼 재난 관련 시설 확충이 중요한 가운데 파라텍은 스프링쿨러 부문에 있어서 시장점유율 약 48%를 차지하고 있어 재난 관련 법인 강화는 곧 매출 확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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