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충희기자] kt금호렌터카가 한국GM과 영업 제휴를 맺고 신차 장기렌터카 보급 확대에 나선다고 28일 전했다.
kt금호렌터카의 이 같은 영업제휴는 최근 확산되고 있는 장기렌터카 붐에 발맞춰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의 일환이다.
신차를 장기렌터카로 이용하면 취·등록세는 물론 보험료, 자동차세 등 초기비용을 아낄 수 있다. 일반인들이 구매할 수 없는 LPG 차량 이용도 가능하다. 또 주행거리에 구애받지 않고 장거리 운행이 가능해 법인이나 개인사업자 등이 선호하는 추세다.
김연대 kt렌탈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제휴 확대를 기점으로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경제적이고 편리한 신차 장기렌터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자동차 메이커와 협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kt금호렌터카가 한국GM과 영업제휴를 맺고 신차장기렌터카 보급 확산에 나선다.(사진=kt금호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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