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Box)'두 개의 졸로 한꺼번에 장을 불러라'
2009-03-09 08:14:41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정경준기자] 굿모닝신한증권은 9“3월은 글로벌 증시 전반에 걸쳐서 기술적 반등 국면이 전개되는 시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며 기술적 대응 강화와 급등주에 대한 경계를 당부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국내 증시는 1000포인트에서의 강한 지지력을 바탕으로 외부 악재의 잠복과 과도한 수급불균형의 완화 가능성 등을 감안하면 단기반등의 관점보다는 1200선까지 상승폭의 확장 가능성을 염두에 두는 대응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이에 따라 핵심 지수관련주 및 낙폭과대주에 대한 기술적 관심을 높이는 접근을 권한다고 조언했다.
 
정책 수혜주들의 메리트도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지만 기존 주도주들이 지난 주말 대량거래를 수반하며 상승폭이 크게 밀린 모습은 가격부담 또한 만만치 않음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급등주에 대한 경계의 병행도 필요하다고 굿모닝신한증권은 덧붙였다.

뉴스토마토 정경준 기자 jkj8566@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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