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외화증권 결제금액, 전분기比 9% ↑
2014-04-17 11:06:37 2014-04-17 11:10:47
[뉴스토마토 김병윤기자]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유재훈)은 17일 올해 1분기 외화증권 결제금액이 60억7700만달러를 기록해 전분기 대비 9% 증가했다고 밝혔다.
 
외화증권 거래규모를 나타내는 결제금액 중 외화주식은 17억600만달러를 기록해 전분기 대비 26% 늘었고 외화채권은 43억7200만달러로 같은 기간 동안 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달 말 외화증권 투자잔액은 123억9000만달러로 지난해 말 대비 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화증권 투자잔액 중 외화주식은 지난달 말 39억1200만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말 대비 7% 증가했고 외화채권은 84억7800만달러로 같은 기간 동안 3% 늘어났다.
◇자료제공=한국예탁결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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