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환율 1540원대 하락
2009-03-07 09:15:52 2009-03-07 09:15:52
역외 원·달러 환율이 뉴욕 주가 반등의 영향으로 1,540원대로 떨어졌다.
 
7일 역외 선물환(NDF) 시장 관계자에 따른 6일(현지 시각) 뉴욕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 물 환율은 전날보다 39.50원 급락한 1,545.00원으로 마감했다.
 
전날 서울 외환시장의 환율 종가 1,550.00원보다 낮은 수준이다.
 
역외 시장에서 환율은 1,545.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해 해외 증시 호조에 따른 달러화 매물 유입으로 1,535.00원까지 밀린 뒤 저가인식 매수세가 들어오자 개장가 수준으로 복귀했다.
 
마감 매수, 매도 호가는 각각 1,543원과 1,548원이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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