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9시6분 현재 효성오앤비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600원(6.12%) 오른 1만400원에 거래 중이다.
효성오앤비는 지난달 20일 수익창출 모델 다변화를 위해 부산물 비료시장에 진출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후 안성시 보개면에 위치한 토지와 건축물을 85억에 취득했다.
이에 대해 전상용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부산물비료시장 진출로 도시근교농업이나 시설재배농업 등의 신규 수익원 창출이 가능해질 전망"이라며 "작년 기준 유기질 비료 시장은 약 2000억원 규모인 반면, 부산물비료시장은 약 4500억원 규모"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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