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업계, 혼수장만 예비부부에 다양한 마케팅
2014-04-13 12:00:00 2014-04-13 12:00:00
[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 최근 가구업계는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한 다양한 할인행사와 마케팅이 한창이다.
 
13일 가구업계에 따르면 미라지가구는 오는 31일까지 매장방문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결혼 성수기인 봄을 맞아 혼수를 준비하는 신혼부부를 비롯해 봄맞이 가구교체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마련돼, 침대, 식탁, 쇼파, 매트리스를 비롯한 홈오피스. 리빙소품 등 다양한 품목에 걸쳐 할인이 적용되며 전 매장에서 200만원 이상 구매시 금액에 따라 2%에서 최대 10%까지 할인된다.
 
신혼가구로 각광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명품 수입가구들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렉싱턴(LEXINGTON), 후커(HOOKER), 폴라스키(PULASKI), 스탠리(STANLEY), 에이알티(A.R.T), 플랙스틸(Flexsteel) 등 다양한 명품 브랜드들과 모던가구, 엔틱가구, 클래식가구 등 폭넓은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에스갤러리는 예비 신혼부부들을 위한 '홈 인테리어 컨설팅 행사'를 지난1일부터 한달간 진행한다.
 
단순히 가구를 판매하는 개념이 아닌 디자인 컨설턴트와 함께 공간에 맞는 테마와 콘셉트를 먼저 정하고, 그 후에 전문가가 제안하는 맞춤 디자인가구와 데코 소품, 그리고 패브릭, 오브제 조명에 이르기까지 1:1 맞춤 컨설팅이 이루어지는 시스템이다.
 
에넥스는 '세계적인 가구 브랜드의 혼수가구 특별전'을 진행한다.미국의 세계적인 가구브랜드 <에쉴리(ASHLEY)>의 다양한 홈퍼니처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과 혜택으로 판매하며 침대 풀 패키지(침대, 협탁, 드레스장, 거울,의자)를 249만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장인가구는 '스프링 플러스 세일'을 진행한다. 4월 5일부터 6월 1일까지 58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매트리스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침대를 최대 40% 할인가에 제공하며,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할인전이 준비돼 있다
<자료제공=장인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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