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경진기자] 한국거래소는 이동전화기 제조업체 프렉코의 코넥스시장 상장을 승인했다고 8일 밝혔다.
오는 11일 상장되는 프렉코는 휴대폰 힌지와 케이스,가전제품 등을 제조하는 업체로 지난해 450억5300만원의 매출액과 31억33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신영증권이 지정자문인을 맡고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