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익환기자] 에어부산은 광고 영상 공모전 'Who's NEXT Director?'를 개최해 에어부산을 창의적으로 알릴 수 있는 광고 영상을 찾는다고 3일 밝혔다.
에어부산이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에어부산을 잘 홍보할 수 있는 광고영상'과 '에어부산의 전체 취항노선을 잘 보여주는 광고영상'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출품작은 저작권법에 위배되지 않는 음원을 사용한 1분 이내의 광고영상이면 된다.
대상 1점에는 상금 500만원, 최우수상 1점 300만원, 우수상 2점 각 200만원, 장려상 4점 각 50만원이 수여된다.
또 온라인·오프라인 투표심사를 통해 인기상을 선정해 국내선 왕복 항공권을 수여한다.
당선작은 연출, 각색 등 에어부산과의 연계작업을 통해 온라인 광고영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서는 창의성 및 참신성이 가장 큰 배점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재미있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가득 담긴 영상이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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