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유진기자]신라저축은행은 임직원들의 임금을 삭감해 잡쉐어링(일자리나누기)에 동참한다.
4일 신라저축은행에 따르면 임원들과 간부, 직원들의 임금을 10% 삭감하고, 이 재원을 바탕으로 상반기에 인턴 5명과 신입사원을 채용 할 예정이다.
인턴사원은 각 영업점 등에 배치해 기초적인 은행업무 보조역할을 수행 할 예정이다.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