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듀얼 작티 2종 시판
산요코리아, VPC-HD2000·VPC-TH1 2종 출시
2009-03-04 11:38:02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산요세일즈앤마케팅코리아(대표이사 핫타 토모유키)는 듀얼카메라 작티 VPC-HD2000과 작티 VPC-TH1을 4일 국내 공식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산요코리아는 지난달 공식발표를 통해 세계 최초 1080p(프로그래시브) 방식의 초당 60프레임의 속도를 지원하는 풀HD(고화질) 캠코더 작티 VPC-HD2000과 최초의 슈팅형 작티 VPC-TH1을 선보인 바 있다.
 
작티 VPC-HD2000은 810만 화소의 이미지 센서를 탑재하고 1920 x 1080 해상도의 동영상을 초당 60프레임으로 촬영할 수 있다. 
 
VPC-HD2000은 초당 600프레임까지 촬영이 가능해 시속 140km로 빠르게 날아가는 야구공의 움직임이나 뛰어 노는 아이들의 모습, 및 골프스윙과 빠른 움직임도 고화질의 슬로모션 영상으로 재생할 수 있다.
 
슈팅형 작티 VPC-TH1은 226g의 초경량 HD급 듀얼 카메라로 광학 30배 줌 렌즈와 1500배의 디지털 줌이 가능해 멀리 있는 사물을 찍기에 매우 유용하다. 또
200만 화소로 초당 13장을 촬영할 수 있는 초고속 연사 기능이 있다.

산요코리아의 김지웅 부장은 “이번 두 제품을 출시를 시작으로 획기적이면서 완성도 높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듀얼카메라 리더로서 산요의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이형진 기자 magicbullet@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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