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무학(033920)이 수도권 판매 증가 기대감에 주가가 신고가를 경신했다.
26일 오전 9시7분 현재 무학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650원(2.69%) 오른 2만48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초반 2만53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무학이 창원 2공장 완공으로 올해 하반기 중 수도권 진출을 준비하면서 판매량 증가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는 모습이다.
정유석 교보증권 연구원은 "무학은 창원 2공장 완공으로 수도권 판매량 증가에 대비했다"며 "현금성자산과 금융자산도 약 1800억원으로 수도권 진출에 필요한 마케팅 비용도 확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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