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사제가 등장하는 진라면 먹방 광고가 눈길을 끈다.
오뚜기(007310)는 지난해 진라면 먹방 광고로 큰 화제를 일으킨 류현진이 국민감독이자 옛 스승인 김인식과 진라면 2차 광고에 동반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광고 컨셉은 사제간의 먹방을 컨셉으로 코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류현진은 갑작스레 등장한 김인식 감독에게 먹고 있던 라면을 같이 먹자고 권하지만, 김인식 감독은 "이거 새로 끊여"라고 답해 류현진을 폭소케 했다.
이어 새로 끊인 진라면을 먹으며 김인식 감독은 "입맛도 메이저급이네", "더 없냐"라며 코믹함을 선사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류현진을 기용한 진라면 광고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며 "더욱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마케팅 활동을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6월29일까지 현재 봉지면 스페셜패키지(10입)과 5개입 멀티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류현진 싸인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오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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