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스타, 일본 본격 진출..3개월 동안 현지 활동
2014-03-15 14:29:34 2014-03-15 14:33:28
◇본격적인 일본 진출을 앞두고 있는 그룹 빅스타. (사진=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뉴스토마토 정해욱기자] 5인조 그룹 빅스타가 일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스타는 오는 16일 일본 도쿄 아쿠르트홀에서 '빅스타 라이브 이벤트 인 재팬'이란 타이틀로 단독 공연을 열고 일본 팬들과 만난다. 이날 무대에서 멤버들은 데뷔곡 'Hot Boy'를 비롯해 '생각나', '느낌이 와', '홀로서기' 등 국내에서 발표했던 노래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단독 공연을 시작으로 빅스타는 약 3개월 동안 일본에서 현지 활동을 펼친다. 빅스타는 일본 전역을 돌며 100회의 공연을 개최할 계획이다.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멤버들이 지난해부터 일본 진출을 위해 일본어를 공부해왔다. 공연을 일본어로 진행할 수 있을 정도로 실력을 키웠다"고 전했다.
 
한편 MBC뮤직 '아이돌 댄스 배틀'과 KBS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 중인 멤버 필독은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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