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베이직하우스, 중국시장 실적 우려감에 약세
2014-03-14 09:08:08 2014-03-14 09:08:08
[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베이직하우스(084870)가 중국 시장 실적이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감에 사흘째 약세다.
 
14일 오전 9시10분 현재 베이직하우스는 전날보다 600원(2.39%) 내린 2만455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베이직하우스에 대한 접근은 당분간 관망이 적절해 보인다고 전했다.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 1분기 베이직하우스의 중국 부문 매출증가율을 17%로 추정했는데, 춘절 이후 매출 둔화가 가시화되고 있어 예상을 밑돈 10% 내외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며 "추세적인 실적둔화로 보기에는 이른 시점이지만 성수기인 1분기에 실적추정 하향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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