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아웃도어 '벨렌슈타인' 국내 론칭
2014-03-10 09:21:58 2014-03-10 11:01:44
[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SFC인터내셔널은 지난 7일 서울 도산공원 앞 신사동 매장에서 독일 아웃도어 패션 브랜드 '벨렌슈타인(Wellensteyn)''을 론칭하고 오픈행사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론칭행사에 벨렌슈타인을 전개하는 에스에프씨인터내셔널 전연수 대표와 벨렌슈타인 독일 본사의 마이클 대표 등이 참석했다.
 
◇(사진제공=발렌슈타인)
 
첫번째 오픈한  신사동 매장은 유럽형 항구스타일로 1층에는 화물 컨테이너선을 연상케 하는 컨테이너와 항구의 등대를 배치했고, 2층은 화물선의 선민을 실물처럼 재현해 실제 항구를 옮겨 놓은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벨렌슈타인'은 60년 전 독일 함브르크에서 탄생된 아웃도어 브랜드로 평상복으로 코디 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더한 것이 특징으로 20대 후반부터 40대 중반을 타켓으로 하고 있다.
 
전연수 SFC인터내셔널 대표는 "신사동 직영 1호점을 시작으로 국내 소비자에게 벨렌슈타인브랜드를 통해 패션과 아웃도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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