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
일동제약(000230)이 경영권 분쟁으로 주가가 과도하게 높아져 부담스러운 수준이라는 증권사 분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 9시13분 현재 일동제약은 전날보다 300원(2.12%) 내린 1만39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실적은 좋아지겠지만, 경영권 분쟁 이슈로 주가가 지나치게 높아졌다”며 “현재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1배이지만 자기자본이익률(ROE)는 5.2%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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