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개장전) 美 선물, 악재 딛고 일제히 상승
2009-02-26 23:03:0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순영기자]미국 선물지수가 GM 손실 등 악재를 딛고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26일8시30분 현재(현지시각) 다우 선물지수는 82포인트 상승한 7310.00포인트, S&P선물과 나스닥 선물지수도 각각 10.30포인트, 12.50포인트 상승하고 있다.
 
영국정부가 은행권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금융주가 강세를 이끌고 있다.
 
BOA(뱅크오브아메리카)가 9.5%, 씨티그룹과 JP모간체이스 각각 7.9%, 3.8% 오름세이다.
BOA는  메릴린치가 보유한  프라이빗뱅킹(PB) 사업부문인 퍼스트리퍼블릭 은행의 매각을 고려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은 전하고 있다.
 
한편, GM은 지난해 4분기 96억 달러라는 사상 최대 손실을 기록했다는 소식으로 개장전 7% 넘게 하락중이다.
 
뉴스토마토 김순영 기자 ksy922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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