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지난해 4분기 사상 최대 손실
2009-02-26 22:07:0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순영기자]GM(제너럴모터스)가 지난해 4분기에 사상 최대 손실을 기록했다.
 
GM은 지난해 4분기 96억 달러(주당 15.71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26일 마켓와치가 밝혔다.
 
이같은 손실은 월가 예상치인 주당 6.91달러를 넘어선 것이고 분기 사상 최대 규모이다.
 
한편, GM은 지난 17일 미 재무부에 제출한 `생존 계획`을 통해 166억달러의 추가적인 자금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정부의 대응이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

뉴스토마토 김순영 기자 ksy922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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