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유진기자]저축은행들이 정규직, 계약직, 인턴을 포함한 연내 500여명의 신규를 채용해 잡쉐어링에 동참한다고 26일 밝혔다.
저축은행별로는 HK계열(HK, 부산HK)이 179명, 부산계열(부산, 부산2, 중앙부산, 고려(전북), 대전) 69명, 한국계열(한국,경기,진흥,영남)이 44명, 토마토 36명 등 모두 45개 저축은행이 신규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방법과 시기는 각 저축은행이 정하며, 신규채용을 위한 재원은 임원급여 반납, 영업확대 등을 통해 마련할 계획이라고 저축은행중앙회 측은 설명했다.
한편, 지난 25일 토마토티비가 저축은행중앙회와 회원사간 잡쉐어링에 미온적이라는 기사가 나간 지 하루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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