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유진기자]한국스마트카드가 김나영, 김시훈, 치스토리, 팝 아티스트 마리킴 등 5명의 신예 작가들이 디자인 한 액세서리형 선불카드 티-머니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카드는 휴대폰 고리와 열쇠고리, 가방 등 패션 소품으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한국스마트카드는 ‘디자이너가 만드는 T-money’ 출시를 기념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선정하는 이벤트를 다음달 6일까지 진행한다.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새로 출시된 T-money 카드와 디자이너들의 예쁜 소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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