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
일진전기(103590)가 지난해 4분기 어닝서프라이즈로 14분기만의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일진전기는 전날보다 200원(2.72%) 오른 75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교보증권은 일진전기에 대해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이어 올해도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김갑호 교보증권 연구원은 "HV(초고압)급 수주비중이 크게 늘어나고 있어 실적 가시성이 매우 높다"며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9.7% 늘어난 9625억원, 영업익은 112% 늘어난 424억원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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