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명정선기자]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액이 11거래일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2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전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전일보다 324억원 늘어난 138조640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83조8128억원으로 전일보다 214억원 증가했다.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액이 증가한 것은 지난 6일 이후 11일 만에 처음이다.
펀드별로는 '미래에셋인디펜던스주식형K- 2Class A'에 62억원 유입되며 설정액이 가장 많이 늘었으며 이어 '미래에셋3억만들기솔로몬주식 1(C-A)'로도 35억원이 유입됐다.
해외주식형펀드도 전일보다 110억원 늘어난 54조2512원을 기록하면서 이틀째 증가세다.
이 가운데 '미래에셋China A Share주식형자 1(H)CLASS-F'와 '미래에셋China A Share주식형자 1(UH)CLASS-F'에 각각 182억원, 167억원씩 유입되며 자금유입 상위펀드에 이름을 올렸다.
순자산총액을 살펴보면 국내주식형이 1조3259억원 증가했고 해외주식형이 2200억원 늘어 전체 주식형은 총 1조5459억원 늘어난 80조8206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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