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미국의 최대 식품업체 타이슨푸즈가 1분기(10~12월) 실적을 발표했다.

31일(현지시간) 타이슨푸즈는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47% 늘어난 2억5400만달러, 주당 72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5% 증가한 87억6000만달러로 집계됐다.
타이슨푸즈 측은 이 기간 닭고기와 소고기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실적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