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EG(037370)가 환경부로부터 유기성 폐자원 에너지화 연구개발 사업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세다.
22일 오전 9시7분 현재 EG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2100원(12.54%) 오른 1만8850원에 거래 중이다.
EG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관련 사업 연구과제 사업자로 선정됐고, 향후 정부 지원 아래 기술 개발에 착수한다고 전날 밝혔다.
환경부는 해양 배출 유기성 폐자원을 최소화하고 폐자원을 2차 환경오염 없이 에너지 자원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유기성 폐자원 에너지화 사업단을 구성해 지난해부터 사업을 추진해 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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