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기자] 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는 20일 '제10기 정기회원총회'를 열고 김병규 아모텍 대표이사를 신임 회장(사진)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병규 신임 회장은 서울대 금속공학과를 학사에서 박사과정을 거쳐, 유유 부설연구소 소장과 아모스 대표이사를 지낸 뒤 현재 아모텍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한국산업기술평가원과 전자부품연구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등의 심사평가위원을 역임하기도 했다.
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는 또 수석부회장에 노학영 리노스 대표를, 부회장엔 허용도 태웅 대표이사회장과 서승모 씨앤에스테크놀로지 대표이사를 각각 선출했다.
신임 이사로는 오석송 메타바이오메드 대표이사와 노영백 우주일렉트로닉 대표이사, 김수일 에이제이에스 대표이사회장, 오흥식 엘오티베큠 대표이사, 정승환 위즈정보기술 대표이사 등 5명이 선임됐다.
모든 임원들의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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