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지엔씨에너지가 실적 호조 기대감에 급등세다.
고봉종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해 해양투기금지법 발효로 폐수처리시설이 확대돼 혐기성소화조로 발전설비를 제작하는 지엔씨에너지가 수혜를 입을 것"이라며 "올해 예상 매출과 영업이익은 782억원, 72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