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어린이 위한 '노란 음악회' 개최
오는 21일 강서아동복지센터
2009-02-19 10:42:45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순영기자] s-oil 21일 새학기를 앞두고 서울 강서아동복지센터 강당에서 강서지역 아동센터 어린이와 가족 200여명을 초청해 찾아가는 노란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타악그룹 잼스틱의 코믹한 퍼포먼스와 공연단 마군간의 어린이 뮤지컬 춤추는 나무가 공연될 예정이다.
 
또 어린이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레크레이션도 준비돼 있다.
 
s-oil은 지난 2006년부터 매월 찾아가는 노란음악회를 통해 문화혜택으로부터 소외된 지역을 찾아가 다양한 문화공연을 펼침으로써 문화소외지역 주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s-oil 관계자는 올해도 우리 주변의 문화 혜택으로부터 소외된 다양한 계층을 차자가 따뜻한 문화공연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이순영 기자 lsymc@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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