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한국거래소는 지난 26일 디오스텍의 분할재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30일 밝혔다.
디오스텍은 코스닥사인
차바이오앤(085660)디오스텍이 영위하는 사업 중 광학사업 부문을 인적분할해 신설되는 회사다.
현재 상장예비심사 진행중인 회사는 총 2개사다. 이로써 올해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법인은 39개사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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