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인터파크, 여행 엔터테인먼트 실적증가 전망에 강세
2013-12-13 09:15:50 2013-12-13 09:15:50
[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 인터파크(035080)가 '즐기기 문화' 성장에 따른 수혜를 볼 것이라는 증권사 전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인터파크는 13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전날보다 2.37%(200원)오른 1만75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 대신증권, 신한금융증권 등으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김동희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여행은 패키지사업 진출로 제2의 성장기 진입을 예상하고 엔터테인먼트 역시 공연장 콘텐츠의 추가 투자로 확고한 1위 사업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내년 인터파크의 여행과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 취급고는 각각 18%, 12%, 영업이익은 100.8%, 17.3%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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