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대학교, 총기소지 의심인물 신고에 '출입제한'
2013-12-12 11:52:29 2013-12-12 11:56:15
[뉴스토마토 신지은기자] 워싱턴에 위치한 아메리카 대학교가 총기 소지가 의심되는 인물이 발견됐다는 소식에 출입 제한 조치를 내렸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아메리카 대학교는 온라인 경고문을 통해 경찰이 수사에 나서는 동안 안전한 곳에 대피해 있을 것을 권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시간 오후 7시45분부터 9시까지 수사가 이뤄졌지만 특별한 위험 인물은 발견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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