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메리츠금융그룹, 김용범 지주·증권 사장 겸임
2013-12-06 10:37:50 2013-12-06 10:41:29
[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메리츠금융그룹이 사장단 내정자 인사를 단행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출범 3주년을 맞아 그룹 내 조직 안정화와 주력 계열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현재 메리츠종금증권 사장으로 탁월한 성과를 내고 있는 김용범 사장이 사장을 겸임하게 된다.
 
메리츠화재 남재호 사장 내정자는 1983년 삼성화재의 전신인 안국화재해상보험에 입사하면서 보험업계에 입문했고 30여년 간 상품, 마케팅, 영업, 보상 등을 두루 거친 손해보험 최고의 전문가로 평가 받는다.
  
메리츠캐피탈은 출범 1년 9개월을 맞아 사업의 내용과 성격이 유사하고 업적과 실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메리츠종금증권 종금부문 권태길 총괄 부사장을 승진 발탁했다.
 
이번 사장단 내정자들은 내년 3월경 각 회사의 정기주주총회 절차에 따라 공식적인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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