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폴리스 우미린 열흘만에 계약률 95%
우수한 입지·커뮤니티시설 등 수요자 사로잡아
2013-11-22 14:47:55 2013-11-22 14:51:29
[뉴스토마토 한승수기자] 우미건설 '대구테크노폴리스 우미린'이 우수한 입지·커뮤니티시설·상품을 무기로 대구테크노폴리스에서 최단기간 95%의 계약률을 기록했다.
 
우미건설은 22일 대구테크노폴리스 A16블록에 공급한 대구테크노폴리스 우미린이 지난 12일 정계약 시작 열흘 만에 95% 계약률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대구테크노폴리스 우미린은 대구테크노폴리스의 상업시설, 근린공원 등 각종 편의시설과 연구소, 기업들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대구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커뮤니티시설 게스트하우스, 전 세대 남향 위주의 4-Bay 판상형 설계 구조 등으로 소비자의 관심을 끌었다.
 
실제 지난달 개관한 견본주택에는 개관 첫날부터 주말까지 3일 동안 약 1만8000여명이 몰렸고, 청약에서는 816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083명이 접수해 평균 2.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방 4개로 이뤄진 전용 84C㎡는 81가구 모집에 300명이 대거 몰려 3.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대구테크노폴리스 우미린 분양관계자는 "대구테크노폴리스에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명품 아파트로 지어 소비자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 테크노폴리스 우미린은 지하 1층~지상 22층, 10개 동, 전용 75 ~ 84㎡ 전체 827가구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650만 원으로 책정됐으며 입주는 2015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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