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중국에 최대규모 디즈니매장 짓는다
2013-10-28 16:04:37 2013-10-28 16:08:27
[뉴스토마토 우성문기자] 미국 월트 디즈니사가 상하이에 최대 규모의 디즈니 매장을 설립한다.
 
(사진출처=위키피디아)
25일 로이터통신은 디즈니사가 중국 내 늘어나고 있는  중산층을 겨냥해 상하이에 최대 규모의 디즈니 매장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개장 시기는 오는 2015년 초로 예정돼 있고 위치는 상하이 금융센터가 될 예정이다.
 
소매 매장과 디즈니 테마파크로 구성될 디즈니매장의 예상 규모는 약 5만3000평방피트로 디즈니 역사상 최대 규모이다.
 
현재 아시아에서는 홍콩과 일본 도쿄가 디즈니 매장을 가지고 있다.
 
스탠리 청 디즈니 중국지사 부사장은 "상하이 디즈니 매장은 중국 현지와 세계 각국의 디자이너들이 만든 가장 방대하고 다양한 컬렉션으로 승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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