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허준식기자] 3D프린터 관련주가 미국발 훈풍에 동반 강세다.
지난주말 뉴욕증시에서 3D 프린터업체 스트라타시스(코드명:SSYS)는 1.10% 상승해 사상 최고가로 마감했고 3D시스템즈(DDD) 역시 0.02% 올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달 초 시장조사컨설팅업체 가트너는 올해 전세계 3D프린터 출하량이 지난해와 견줘 49%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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