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코스피가 2050선을 돌파하자 증권주도 덩달아 동반상승세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 장마감 대비 0.80% 오른 2050.86에 장을 시작했다. 현재는 2047선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다.
전일 기준 외국인 투자자들은 33거래일째 순매수 행진을 이어가면서 2040선을 돌파하며 연중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최근 코스피 강세 배경에는 미국 정치권의 부채한도증액 협상 합의가 이뤄질 것이라는 기대감과 외국인 매수행진이 훈풍으로 작용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