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초대형 MMO '이카루스' 마지막 테스트 돌입
2013-10-10 18:41:23 2013-10-10 18:45:11
[뉴스토마토 최준호기자] 위메이드(112040) 엔터테인먼트가 PC 온라인 게임 '이카루스(ICARUS)'의 마지막 비공개 테스트를 오는 23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카루스의 마지막 비공개 테스터 모집은 10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하고, 공식 홈페이지(http://icarus.wemade.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카루스는 위메이드가 보유한 PC 온라인 게임 개발 노하우를 집대성한 야심작으로, 이카루스는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 다닐 수 있는 구성된 중세 유럽풍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다.
  
오는 29일까지 총 7일간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사란트의 성, 하카나스 직할령 및 왕국령, 멸망의 공역 등의 지역을 누비며 30레벨까지의 캐릭터 육성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사진제공=위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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