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프로텍(053610)이 3D프린팅 산업의 잠재적 수혜주로 꼽히며 급등세다.
10일 오전 9시 3분 프로텍은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하며 전거래일보다 1500원 오룬 1만1700원을 기록중이다.
프로텍은 3D 프린팅 핵심 압출기 기술인 압출기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김태성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현재 관련 시장 진입을 검토중"이라며 "시장성만 확보되면 3D 프린팅 시장에 언제라도 진입 가능하다"며 업황 개화시의 최대 수혜 기대감을 강조했다.
이어 "프로텍의 수익은 올해를 저점으로 내년부터 스마트폰 신규 장비를 중심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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