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핫 이슈)연준 사상 첫 여성 의장 탄생
2013-10-10 09:10:40 2013-10-10 09:14:28
글로벌 핫 이슈
출연: 민태성 부장(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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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사상 첫 여성 의장 탄생
▶FOMC 의사록 공개...연내 QE 축소할 듯
▶어닝시즌 혼조...알코아 주가 강세

▶연준 사상 첫 여성 의장 탄생
· 백악관, 오바마 대통령 9일 오후 3시 임명 공식 발표 밝혀
· 옐런 부의장, 최초 여성 연준 의장 내년 1월 임기 끝나는 버냉키 의장 뒤 이어
→ 서머스 전 재무장관 상원 민주당 의원들의 반대로 낙마한 후 기정 사실로 간주

▶옐런 대표적인 비둘기적 인물, 버냉키 의장 통화정책과 큰 변화 없을 듯
· 옐렌,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캠퍼스 교수 출신
→ 지난 2010년 10월 연준 부의장 임명 후 버냉키와 함께 양적완화 시행 주도
→ 2004년 ~ 2010년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역임 등 풍부한 연준 경험
→ 1997년 ~ 1999년 빌 클린턴 행정부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 위원장

▶출구 전략 시기 그만큼 늦어질 가능성 커
· 연준 출구전략 염두,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정책 안정성 중요
· 웨스트팩, '시장이 옐런의 지명을 환호하고 있다'
→ 옐런, 양적완화를 충분히 유지하기 바라는 인물
· 락웬글로벌캐피탈, 연준 비둘기적 정책 지속 밝혀

▶의회 인준 역시 순탄하게 통과할 가능성 높아
· 인사청문회 일정은 미정. 얠런 임명안 넉넉히 승인될 전망
· 척 슈머 상원의원, '백악관 발표 후 옐런은 최고의 선택'
· 옐련 임명, 오바마 대통령 지명 뒤 인사청문회 통해 상원 인준 거쳐야
공식 절차 마무리

▶연준 의사록 공개...연내 양적완화 축소 기정사실화
· FOMC 대부분의 위원들, 연내 양적완화(QE) 축소 할 필요
· 연준 지난달 양적완화 규모 유지 결정은 급박한 분위기 속 진행
· 연준, 지난달 시장 예상과 달리 양적완화 규모 유지
→ 대부분의 위원 양적완화 내년 중반에 종료해야 한다는 입장

▶경제지표 호전 두고 봐야 한다는 것이 연준의 입장
· 의사록, 대부분의 위원 연내 양적완화 축소 입장
→ 상대적 간발의 차이로 지난달 양적완화 규모 유지 결정
· 한명 제외한 모든 위원 양적완화 규모 축소하기 이전
→ 경제 진전의 보다 확실한 지표 확인 입장

▶어닝시즌 혼조세 시작...알코아 주가 상승했다고...
· 알코아 2% 올라, 3분기 흑자로 돌아서..주당 순이익 2센트
· 특별항목 제외 주당순이익 11센트, 전년동기 3센트보다 증가
· 같은 기간 매출 57억7000만달러, 전년동기 58억3000만달러보다 감소
→ 전망치 56억 3000만달러 상회

▶유럽 증시 하락세 마감
· CAC40지수 전장대비 0.16% 하락한 4127.05P
· DAX30지수 전장대비 0.46% 떨어진 8516.69P
· FTSE100지수 역시 0.44%하락한 6337.91P
· 옐렌 연준 의장 지명 은행권 강세
→ BNP파리바은행, 산탄데르은행 1%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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