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러 신용등급 'BBB'로 하향
2009-02-04 22:43:22 2009-02-04 22:43:22
국제 신용평가기관 피치가 러시아의 신용등급을 'BBB'로 하향조정했다.

피치는 국제 원자재 가격 하락과 러시아로부터의 자본 유출, 외환보유액 감소, 러시아 기업들의 채무 상환 문제 등이 이번 신용등급 조정의 원인이었다고 설명하며 등급이 더 낮아질 수도 있다고 밝혔다.

피치의 등급분류 기준에서 BBB는 투자 적격 수준 등급 중 2번째로 낮다.
(모스크바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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