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
대현(016090)이 매출 신장세를 거두며 성장모멘텀이 부각되면서 5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8일 오전 9시 27분 현재 대현은 전일 대비 2.19%(60원) 상승한 2795원에 거래중이다.
현재 키움증권, 하나대투증권 증권사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대현은 장 중 2805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최근 삼성증권은 대현에 대해 "주력의류 브랜드 모조에스핀과 듀엘의 높은 매출 신장으로 성장 모멘텀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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