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케미컬, 15억달러 분기손실
2009-02-04 06:05:55 2009-02-04 06:05:55
미국 최대 화학업체인 다우케미컬이 지난해 4/4분기 15억5000만달러 분기손실을 기록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전세계 경기침체로 매출이 23% 급감한데다 전체 인력의 11%를 감원하는데 따른 일시적 비용상승이 원인이라고 다우는 설명했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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