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일
솔브레인(036830)에 대해 전기차용 매출 비중의 성장 기대속에 매수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만5000원에서 6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테슬라의 1분기 흑자전환에 따른 주가상승은 전기차와 관련된 전해액 부문에서의 미래 성장성에 베팅하는 것"이라며 모바일향의 전해액 부문의의 선두적 위치의 확대 가능성을 기대했다.
솔브레인은 현재 BMW와 크라이슬러에 배터리를 공급하는 삼성SDI에 45~50%의 전해액 공급에 나서고 있다.
하 연구원은 "당장 전기차용 배터리 공급 규모가 적더라도 수익성 면에서 최고를 자랑한다"며 "최고의 실적안정성에 꿈까지 더해지고 있다"며 추가적인 성장 가능성을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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